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1월 9일 오전 5시 2분쯤 경북 경산시 옥산동 인근 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2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1월 8일 오후 7시 57분쯤에는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사유림 0.1헥타르를 태우고 약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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