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서부지법 폭동 배후로 지목받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1월 8일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1월 19일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해 신앙심을 내세운 심리적 지배와 금전적 지원을 통해 유튜버들을 관리하며 난입을 부추긴 특수주거침입과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함께 신청한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은 반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2025년 12월에도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와 신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반려한 바 있습니다.
- # 검찰
- # 전광훈
- # 목사
- # 사랑제일교회
- # 구속영장
- # 청구
- # 서부지법
- # 폭동
- # 배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