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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

조재한 기자 입력 2026-01-08 19:35:09 조회수 45

 

서울서부지법 폭동 배후로 지목받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1월 8일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1월 19일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해 신앙심을 내세운 심리적 지배와 금전적 지원을 통해 유튜버들을 관리하며 난입을 부추긴 특수주거침입과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함께 신청한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은 반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2025년 12월에도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와 신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반려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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