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3대 핵심 현안인 신공항 건설, 행정 통합, 취수원 이전이 권한 대행 체제라는 한계 속에 재원 지원 방안 마련 등 산적한 과제가 해결되지 않아 민선 9기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 대행 "최대한 빨리 재정을 얼마나 지원해 줄 것인가에 대해서 합의를 해서 정부의 답을 얻어서 이걸 민선 9기에 넘기는 것, 이런 부분이 제 역할인 것 같습니다."라며 모든 책임과 부담을 민선 9기로 넘겼어요.
네, 대구 미래가 달린 핵심 사업들이 민선 8기 동안 지지부진하며 시간을 허비한 꼴이 돼버리면서 시민들의 걱정과 허탈감만 남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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