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8일 오전 4시 59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장산리 참외 선별 작업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80㎡ 일부와 집기, 비품 등이 불에 탔습니다.
오전 0시 57분쯤에는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에서 양식장 창고로 쓰던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동 80㎡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1,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오전 1시 23분쯤에는 상주시 함창읍에 있는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일부와 저온 창고, 집기 등을 태워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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