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함에 따라 경상북도는 시군, 방역 기관, 농가와 함께 비상 방역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아직 경북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025년 12월 17일 구미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큰고니 폐사체에서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돼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월 16일까지 5만 마리 이상 산란계 농장 90곳에 대해 농장별 전담관을 지정해 농장 관계자와 외부 운반 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시설 특별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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