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주관 지자체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가해 중국 기업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의 투자 환경과 미래 협력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한중 정상회담과 연계한 행사로, 경상북도 등 6개 지자체와 중국 투자가와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APEC 개최지를 강조하면서 이차전지와 철강, 자동차부품, 바이오 등 한국의 핵심 제조 산업이 집적된 지역이라고 홍보했습니다.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담반을 운영하고, 13개 주요 금융투자사와 구축한 금융 플랫폼과 투자 펀드를 설명하면서 중국 기업의 경북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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