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6일 오후 7시쯤 경북 영천시 화룡동 택시회사 정비동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물 1동 270여㎡와 집기 등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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