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가 2026년 민생·경제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합니다.
대구시는 소상공인을 위해 2조 2,000억 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해 상반기 중 70%를 신속히 집행하고 금융 지원 허브를 구축해 ‘자금-경영 컨설팅-재기 지원’을 한 번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소비 진작을 위해 ‘대구 살리기 대박 세일’과 3천억 원 이상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행을 2월부터 시작합니다.
이와 함께 지역 기업 수출 지원, 민관 정책협의회의를 사회연대 경제 발전 위원회로 확대·개편하는 등 사회연대 경제 활성화에 나설 방침입니다.
또 섬유 산업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위해 고도화 지원단과 섬유 기업 컨소시엄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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