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항공사 섬에어는 2028년 울릉공항 개항에 대비해 울릉 노선에 투입할 신형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항공기는 프랑스 툴루즈에서 제작된 ATR 72-600 기종으로 최대 72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섬에어는 울릉공항과 활주로 길이가 동일한 전남 고흥 비행장에서 시범 이착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울릉공항 개항 전까지는 김포∼사천 노선에 해당 항공기를 우선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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