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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 양계장·영주 우사 등에 불 잇따라

조재한 기자 입력 2026-01-03 09:52:28 수정 2026-01-03 09:52:49 조회수 48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1월 2일 오전 11시 5분쯤 예천군 풍양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11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또 양계장 5동 천여 평과 사유림 0.2ha가 불에 탔습니다.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2일 낮 12시 51분쯤에는 칠곡군 기산면 죽전리에 있는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1개 동 일부와 컨테이너 하나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2일 저녁 6시 40분쯤에는 영주시 부석면에 있는 우사에서 급수대 온열 장치 과열로 보이는 불이 나 우사 일부와 볏짚 20톤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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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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