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인 김경숙 경북도의원이 12월 30일 탈당하면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김 전 의원의 탈당에 따라 지난 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비례대표 3번 후보인 정숙경 씨가 도의원직을 승계할 예정입니다.
한편, 김 전 의원은 탈당 이유로 "당 내부 줄 세우기, 파벌 중심의 정치가 난무" 하고 "지역위원회는 비판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2026년 문경시의원 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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