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구센터)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방위산업 챌린지' 유형에 참여하는 수요기관 7개사, 스타트업 10개사와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업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에는 해군과 공군,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KAI), 한화오션, LIG넥스원, 세안정기, 주식회사 제노코 등이 수요기관으로 참가합니다.
이 사업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군·방산기업 간의 개방형 혁신을 통해 국방 기술 수요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최대 6,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협업 실증을 진행하며, 대구센터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 창출을 돕습니다.
앞서 12월 30일 열린 '방위산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아카데미'에서는 스타트업 간 네트워킹과 경영관리 강연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대구센터 한인국 대표이사는 "유망 스타트업이 방위산업 전반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스타트업
- # 프로젝트
- # 방위산업
-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 # 협업
- # 민관협력
- # 오픈이노베이션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