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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에 '생활 밀착형 숲' 만든다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1-02 14:12:00 조회수 18

벚꽃길로 이름난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에 '생활 밀착형 숲'이 생깁니다.

칠곡군은 산림청이 하는 2026년 생활 밀착형 숲 조성 사업 대상지로 왜관읍 매원리가 선정돼 국비 5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생활권 주변의 공공·다중 이용 시설을 활용해 정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녹색 생활 공간을 확충하고, 탄소 흡수원 확대와 생태계 회복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업은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맡고, 숲이 조성된 이후에는 칠곡군이 관리와 운영을 맡아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정원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한편, 칠곡군은 왜관읍 낙산리 기후 대응 도시 숲 조성 사업과 칠곡군 가족센터 산림 복지 나눔 숲 조성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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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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