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12월 31일 밤 11시 30분부터 경북도청 원당지에서 병오년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타종식을 엽니다.
타종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 교육감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도민 300여 명이 참석합니다.
이철우 도지사는 송년사와 신년사를 통해 "유례없는 산불 위기에서도 경북도민은 하나 된 힘으로 극복했고,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북의 역량과 대한민국의 품격을 세계에 당당히 보여주었다"라며 "병오년 새해는 경북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다"라며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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