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1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 소집’을 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225개 공립 초등학교에서 신입생 예비 소집을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및 사립 초등학교는 각 학교별 일정에 따라 별도로 진행됩니다.
이번 예비 소집 대상자는 2019년 출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을 포함해 총 14,685명(2025년 11월 말 기준)입니다.
보호자는 취학통지서를 가지고 자녀와 함께 배정된 학교를 방문해 입학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특히 시 교육청은 맞벌이 가정 등을 배려해 주간뿐만 아니라 학교장 재량에 따라 저녁 시간대에도 추가 소집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 교육청은 아동의 안전 파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사전 예고 없이 예비 소집에 불참할 경우, 학교와 교육청은 전화 연락, 가정 방문 등을 통해 즉각적인 소재 파악에 나섭니다.
만약 아동의 소재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경찰 수사 의뢰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번 예비 소집 현장에서는 ‘2026학년도 늘봄학교 수요 조사’도 함께 실시됩니다.
현장에 비치된 안내장이나 QR코드를 통해 참여 여부와 희망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 결과는 늘봄학교 운영 계획 수립에 핵심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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