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30일부터 중앙선 KTX-이음 열차가 증편·연장 운행되고 부산 신해운대역을 비롯한 6곳에 추가로 정차합니다.
청량리-부전 간 운행은 하루 6회에서 주중 16회, 주말 18회로 확대되고 이 중 8회는 서울역까지 운행합니다.
서울-안동 간 운행도 하루 9회에서 10회로 늘어납니다.
안동시는 수도권은 물론 부산 동부권으로 접근성이 한층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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