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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어바웃 2026년 1월 17일까지 손파 작가 개인전

이태우 기자 입력 2025-12-18 14:04:45 수정 2025-12-18 14:34:31 조회수 74

손파 작가의 개인전 ‘첨+첨(尖)’이 갤러리 어바웃(About)에서 시작했습니다.

갤러리 어바웃 개관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한방에서 사용하는 침(針)을 재료로 한 입체 작품과 반입체 평면 작품, 연필을 재료로 한 반입체 평면 작품 30여점을 소개합니다.

무채색 위주였던 옛 평면 침 작업의 배경에 빨강, 파랑 등 강렬한 색의 레진을 더한 작품과
연필을 소재로 한 컬러풀한 신작도 처음 공개했습니다.

뾰족한 연필이 캔버스를 찢은 듯한 작품과 그가 직접 나무를 삶아 구부려 연필처럼 만든 작품들은 신선하고 활기찬 느낌을 준다는 평을 듣습니다..

갤러리어바웃은 김준현 공동대표가 나고 자란 수성구 중동의 2층 주택을 리모델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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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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