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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동영농 확산 지원 사업에 경북 경주·상주 선정

윤태호 기자 입력 2025-12-10 10:18:49 수정 2025-12-10 10:40:43 조회수 26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2026년 공동영농 확산 지원 사업에 경북 경주시와 상주시가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곳은 경주시 안강읍의 영농조합법인 대청과 상주시 중동면 '위천 친환경 영농조합법인으로, 대청은 안강읍 옥산리 23개 농가가 참여해 여름철에는 벼 대신 콩을, 겨울철에는 조사료를 재배합니다.

상주 위천 친환경 영농조합 법인은 중동면 일대 17개 농가가 이모작 공동영농으로 친환경 당근과 조사료 등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2026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공동 영농법인 100곳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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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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