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소방안전본부가 2026년 화재 안전 중점 관리 대상 335곳을 선정해 화재 예방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곳은 데이터센터와 대형 창고, 백화점 등 12곳입니다.
소방 당국은 대형 인명·재산 피해 위험이 있는 시설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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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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