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조장하던 시장"‥ 홍준표, 대선 심판대 올라
첫 유세로 대구 온 이준석 "TK가 판 뒤집어야"
계엄에 산불까지‥ 경북 관광·문화업계 위기
"상품권 깡으로 페이백" 미끼‥ 피해 '눈덩이'
'제7태창호 사건' 연극으로 탄생‥ 대구시립극단 <해무>
산불 주택 피해 4,200건‥ 임시주택 입주 '아직'
법원, 신생아 4명 불법 입양 혐의 남성 무죄 선고
3월 대구·경북 취업자·고용률 소폭 상승
포항지진 위자료 소송, 다음 달 13일 2심 선고
SMR 제작 지원센터 구축 사업자로 경북도 선정
주담대 부담 '상승'에도 경북은 '전국 최저'
주택 화재에서 번진 성주 산불 70분 만에 큰불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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