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도움 손길 이어져‥ "절망 속 희망"
산불로 청송 휘청‥ "역사상 가장 큰 치명상"
봄을 집어삼킨 대형 산불‥ 이대로 괜찮나?
탄핵 정국에 산불까지‥ 조용한 4·2 재보선
수성아트피아 4월 음악제‥ 피아노 명연주자 공연
'역대 최악' 경북 산불‥ 피해액 최소 1조 원 넘어
'가습기 살균제 참사' 대구 73명·경북 93명 사망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재판 불출석‥ 법원, 구인영장 발부
대구FC 팬 서울서 오물 피해‥ FC서울 "대책 마련 중"
대구상의, 설립 이래 첫 여성 1급 부장 임명
대구 소방, 재보궐선거·청명·한식 대비 특별 경계 근무
최악의 산불‥ 구미 금오천 벚꽃페스티벌 축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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