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립·은둔 청년 2만여 명
고립·은둔 청년 83.7% "벗어나고 싶다"
30대 청년 강도질‥ "빚 갚으려고 범행"
영풍 석포제련소 두 번째 조업정지‥ 58일 '최장기'
한국가스공사, 새 얼굴로 '봄 농구' 이뤄낼까
대구백화점 "자산·지분 매각 투 트랙 진행 중"
대구 교사 62.8% "학교장, 디지털 교과서 종용·강제"
"지원주택 제도 정책 토론회 거부한 대구시 규탄"
홍준표·이철우 "탄핵 기각이나 각하 예상"‥ 야당 "파면은 상식"
올해 대구 학생 작년 대비 소폭 감소
해군 의무부사관 부부, 합산 100회 헌혈 실천
안동 병산서원 '못질 훼손' 내년에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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