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지율 TK가 더 싸늘‥ "담화 내용이 중요"
안동 기업인, 명태균·김태열 씨 사기 혐의 고소
경북, 중등교사 2백 명 감축‥ '작은 학교 직격탄'
대구시립교향악단, 올해로 창단 60주년
울진 스마트 표고재배단지‥ 지역 새 소득원으로
대구시 행정통합 설명회서 '신청사' 화두
대구행복진흥원 초대 원장 과태료 처분
내일 아침 영하권‥ 강풍에 체감온도 뚝
지인 식당서 난동, 여성 감금한 대구 경찰 해임
같은 국적 외국인 살해한 40대 징역 20년
37라운드, '경우의 수' 덫에 빠진 대구FC
10월 대구 소비자물가 상승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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