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계획대로 옛 도청 터에‥ 대구시, 갈등만 초래
'마지막 향토백화점' 대백, 자산 대거 공개 매각
조형물 비리 징계‥ 솜방망이 처벌 의혹
성매매에 강제 결혼까지‥ 경찰관 촉으로 잡았다
대구시 "행정통합 장기 과제로"‥ 경북은 중재안 요청
영풍그룹 대표 구속‥ 중처법 두 번째 사례
다음 달 대구서 퀴어축제‥ "성소수자도 집회 자유“
김충섭 김천시장 항소심서도 1심대로 당선무효형
삼성라이온즈, 3연승 질주하며 2위 수성
대구 아파트 매맷값 41주 연속 하락‥ 서울 0.26% 상승
9월 대구·경북 중소기업 경기 전망 5개월만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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