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생아 만 명 아래로‥ 역대 최저
대구·경북 11곳 경선‥ 현역 대거 잔류
이달희 경북 부지사 사의 표명‥ "총선 비례의원 도전"
특혜 의혹 조형물에 이어 조각공원까지 추진?
포항지진 위자료 소송 경주까지 번져‥ "우리가 더 가깝다"
'인삼 종자 대량생산' 신기술 개발
대구 환경단체 '일본 핵 오염수 4차 방류' 중단 촉구
대구경찰, 3·1절 폭주행위 집중 단속
제64회 2·28 민주운동 기념식 열려
한덕수 총리, "달빛철도, TK신공항과 연계돼 거대 경제권 형성할 것"
경북서 경운기 사고 잇따라‥ 1명 숨지고 2명 다쳐
예비 후보자 자서전 돌린 선거사무원 등 검찰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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