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5일 오후 3시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밭에서 40대 외국인 남성 근로자가 부직포와 비닐을 감는 롤 기계에 몸이 끼였습니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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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MBC NEWS
손은민 기자 입력 2024-02-16 09:03:43 조회수 8

2월 15일 오후 3시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밭에서 40대 외국인 남성 근로자가 부직포와 비닐을 감는 롤 기계에 몸이 끼였습니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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