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내가 더 잘 알아"‥ 퀴어축제 충돌 두고 설전
1시간 만에 끝난 대구경찰청 국감
"대구 지자체들 재난 예비비 안 쓰고 쌓아둔다"
럼피스킨병 확진 14건으로 늘어‥ 소 사육 1위 경북 비상
대구 고교 학급 수 대거 감축, 학교는 '혼란' 우려
보험금 때문에? 모자에게 흉기 휘두르고‥
전자발찌 훼손·도주한 김강용 공개 수배
이-하마스 전쟁에 대구지역 중동 수출 타격 예상
경북서 주택, 호텔 화재 잇따라
가스공사, 2년 만의 홈 개막전 승리 도전
보증금 못 받아‥ 대구도 '임차권 등기 명령' 1년 새 9배↑
농협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액 5년간 2,278억‥ 경북 13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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