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헬기 4대와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와 내륙 곳곳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이 난 성주지역도 산불위험지수가 70을 넘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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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MBC NEWS
김은혜 기자 입력 2022-12-20 17:05:11 조회수 7

현재 헬기 4대와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와 내륙 곳곳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이 난 성주지역도 산불위험지수가 70을 넘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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