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4천 201명, 오늘 오후 4시 기준 4천 310명
현안 해결은커녕 발목 잡는 정치권
홍준표 이준석 '윤석열 지지' 동성로 거리유세
다음 주 개막 대구FC‥ 국내파 핵심 선수에 기대
대구한국가스공사, SK에게 지며 홈 5연승 실패
강사빈 박정조 불출마,권영현 국민의당 후보 선정
박근혜 전 대통령 퇴원 후 달성에 머물듯
이재명 후보 포스코지주사 서울 설립 반대 입장 밝혀
재택치료 '전화 처방' 동네 병원 대구 200여 곳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사적 유용' 의혹
국세청, 경차 유류세 환급 연간 30만 원으로 증액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 참여 중소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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