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교통 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노동자에게 월 5만 원, 연간 최대 60만 원의 교통비 바우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바우처는 대중교통 이용료나 주유비, 전기차 충전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 산업단지는 교통 여건이 좋지 않은 도내 118곳입니다.
신청은 온라인 청년교통비 지원시스템(card.kicox.or.kr)을 통해 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개별적으로 통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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