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밤 11시 50분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상가 건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10명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는데, 3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2층 사무실 내부와 집기 등을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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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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