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 집단감염‥ "확진 규모 커질 것"
재택치료 대구도 내달 도입‥ 보건소 역할 보완 시급
대구·경북에도 노 전 대통령 분향소 마련
대구·경북 대학 재정위기 2년 뒤부터
지역 대학에 대한 학부모·수험생 인식은?
2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 산재 은폐 의혹도
한수원 위험의 외주화‥ 산재 나도 보고 안 해
'경찰영웅' 故 정연호 경위 흉상 제막식 열려
오늘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
대구 최초 통합학교 '팔공초·중학교' 개교
"무리한 거주지 조사‥ 학생 인권 무시" 비판
'순찰차로 신속한 119 구급 활동'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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