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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낮 31.7도까지 올라‥ 내일과 모레는 비

서성원 기자 입력 2021-10-09 20:43:53 조회수 5

한글날이자 연휴 첫날인 오늘 성주의 낮 기온이 31.7도까지 올라가는 등 대구와 경북지역은 한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성주 31.7, 대구 28.9, 상주 28, 구미 27.7도 등으로 평년보다 5도 정도나 높았습니다.

경북 동해안 등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경북 남서 내륙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 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와 울릉도·독도 20에서 60mm, 대구와 경북 남부 5에서 30m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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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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