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을 출발해 울릉도와 독도 상공을 선회한 뒤 돌아오는 무착륙 관광 비행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 1주년을 기념하고, 2025년 개항 예정인 울릉공항을 홍보하기 위해 광복절 행사로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전 8시 15분 50인승 소형 항공기로 대구공항을 출발해 약 2시간 동안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상공을 선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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