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공모에서 구미와 포항, 영양과 봉화가 선정됐습니다.
영양군은 슬로우시티와 연계한 토종자원의 융·복합산업 고도화, 봉화군은 로컬 푸드 통합지원 구축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4곳에는 내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280억 원이 투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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