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각 시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농업재해대책'을 추진합니다.
시군마다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실시간 기상상황 관측과 재해 발생 전에 농업인에게 기상정보 등을 신속히 제공합니다.
또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SMS문자와 마을 방송 등을 통해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농업인 스스로 재해에 대비하도록 지원합니다.
올해 여름에는 1~3개의 태풍이 한반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국지적인 집중호우 그리고 폭염일수도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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