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의 '기초 생활거점 조성' 공모에서 경북이 6곳으로 가장 많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된 곳 중에서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에는 내년부터 4년간 36억 원이 투입돼 왜가리공원 조성, 면민회관 리모델링, 안전로 조성 등의 사업이 진행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농촌협약과 농촌재생뉴딜 국비공모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5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2,15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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