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 '서울시민' 인증에다 폭행 논란까지
정의당 "서울 집 가진 대구 의원 8명, 본인 성찰부터"
투기 의혹 대구 공무원 4명? ‥ 자체 조사 한계
"투기 의혹, 경찰의 철저한 수사·조사 범위 확대 필요"
화이자 접종 점차 확대‥ AZ 접종은 잠정 중단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경북 21명
대통령 백신 바꿔치기 글 작성자 1명 입건‥ "모두 허위"
일터서 또 추락사‥ "안전 장비도 감독도 없어"
미얀마 민주화 운동 돕기 촛불 집회 대구서 열려
대구 산업기술 인력 부족 현상 갈수록 심해져
대구·경북 3월 평균기온 48년 만에 가장 높아
구미시, 위기 의심 979가구 찾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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