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낮춰 시행합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 평균 2.57명 발생해 안정세로
접어들었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입니다.
다중 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해제되지만
5명 이상 가족 모임 금지 등
기본 방역 수칙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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