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오늘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3주간 더 연장됩니다.
대구시는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감염재생산지수가 현재 1.07로
증가 추세에 있지만, 고령층 예방 접종으로
위험도는 낮아지고 있다며
현재 1.5단계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1.5단계를 유지하면서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시범 적용을
기존 12개 군에 오늘(24일)부터
영주시와 문경시를 추가해
14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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