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시범 적용 대상에 영주시와 문경시를 추가해
14개 시·군으로 확대합니다.
영주시와 문경시는 오는 24일부터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가 적용됩니다.
경상북도는 영주시와 문경시는 5월 중 확진자가
하루 평균 각각 0.4명, 0.2명 발생해
코로나 상황이 안정됐다고 보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난달 26일부터 1단계 시범 실시 중인
12개 군 하루 지금까지 24명,
하루 평균 0.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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