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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백신 접종후 입원한 80대 10일만에 숨져

입력 2021-05-15 21:30:10 조회수 1

경북 청도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은 뒤 상태가 나빠져

병원에 입원한 80대가 숨져

경찰이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청도군과 청도경찰서에 따르면

80대 남성 A씨가 지난 4일 오후

청도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은 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지난 6일 청도대남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입원 10일째인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숨졌습니다.



A씨 유족들은 "A씨가 백신을 맞은 뒤

힘이 없고 감기몸살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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