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은
올해 상반기 '소장품 수집 심의'를 통해
작품 223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삼성그룹 고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작품 21점을 비롯해
고 서세옥 작가 작품 90점,
고 최만린 작가 작품 58점을
고인의 뜻을 받아 유족이 기증했습니다.
현역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운성 작가도 30점을 기증했고
개인소장가들도 근대미술작품들을
기증했습니다.
대구미술관은
지난해 작품 175점을 기증받는 등
현재까지 천 541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데
오는 2024년까지 3천점의 작품을
소장한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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