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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원장이 어버이날 앞두고 부모 이름으로 1억 기부

이호영 기자 입력 2021-05-07 21:30:06 조회수 9

어버이날을 앞두고 돌아가신 부모님 이름으로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맡겨 화제입니다.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 출신의 경남 창원시 육내과의원

육근수 원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돌아가신 부모님 이름으로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육 원장은 남성동 풍물거리에서 '서울약국'을 50여 년간 운영한 부모님의 사랑으로

의사가 될 수 있었고 약국을 많이 이용해 준

시민들의 덕분이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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