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n번방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안승진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대구고등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에서
안 씨는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검찰은 엄벌로 단죄가 필요하다며
1심 10년 선고 형량의 두 배인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선고 공판은 오는 22일 열릴 예정이며
안씨와 공범인 '갓갓' 문형욱의
1심 선고 공판은 오는 8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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