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아들·딸 팝니다'라는 허위 글을 올린
6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개월여의 수사 끝에 계정을 가로챈
이들을 검거했고,
지난해부터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지게차 등 중고물품을 판매한다고 속인 뒤
3억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도 밝혀냈습니다.
경찰은 5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회적 공분을 샀던 이 글은 피해자의 계정을 도용해 작성한 허위 게시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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