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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역사왜곡 논란 드라마 인센티브 환수

이호영 기자 입력 2021-03-25 16:00:13 조회수 5

문경시가 최근 역사 왜곡 등으로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 '조선구마사'와 관련해

지난해 지급한 드라마 촬영 인센티브 환수를

제작사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촬영을 위해

문경새재오픈세트장을 이용했으며

지역에서 지출한 숙박비, 식비 등

제작비 1천800만 원 가운데 20%인 360만 원을 문경시가 지원했습니다.



문경시는 장소 협찬 고지도 삭제해 줄 것을

요청하고 향후 이 드라마에 제작비 지원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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