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해 악취 민원 발생지역 414곳을
검사한 결과 75건이 악취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축산 분뇨 처리 시설에서 나오는 악취가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 20건,
폐기물처리업 9건,
폐수처리업 7건의 순입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질량분석기를 갖춘
이동측정 차량을 이용해 악취 발생 현장에서
악취 원인 물질과
유해 대기오염 물질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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