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18주기..시민안전주간 진행

윤영균 기자 입력 2021-02-15 16:00:10 조회수 8

2.18 안전문화재단은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화재 참사 18주기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2.18 대구시민 안전 주간을 진행합니다.



중앙로역 지하 2층 '기억공간'에는

시민 추모의 벽을 운영해

시민들이 헌화하고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하고

내일은 국회의원 회관에서

관련 토론회를 합니다.



17일에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조례에

'2.18 기념공원'이라는 명칭을 병기하기 위한

조례개정 청원서를 대구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참사 당일인 18일에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에서 18주기 추모식이 진행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영균 novirusy@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