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명단 제출을 거부하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주 BTJ열방센터 핵심 관계자 2명이
어젯밤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법 상주지원 김규화 판사는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주요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같은 혐의로 입건돼 현재 보강 수사가
진행 중인 인터콥의 대표 최바울 선교사에 대한 수사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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